보수단체 93

문 사저 시위 유튜버

文 시위 유튜버, 尹 취임식 특별초청 참석?…인증샷 유포 입력2022-07-14 11:09:18 수정 2022.07.14 15:25:16 김민혁 기자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기사저장 저장된기사목록 기사프린트 온라인상 주황색 초청장 인증샷 유포 안씨 친누나, 전날 대통령실 사표 제출 viewer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앞에서 ‘욕설 시위’를 벌여온 극우 유튜버 안정권씨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는 내용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확인할 수 없다”며 답변을 피했다. 전날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안씨의 친누나는 사표를 제출했다. 14일 온라인 상에는 안 씨의 이름이 적힌 주황색 대통령 ..

보수단체 2022.07.14

평산 마을주민 시끄러워 시위

마을주민들, "하루 종일 들리는 욕설에 불면증까지" 첫 시위 24일 오후 5시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가 위치한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 주민들이 보수단체 집회를 반대하는 항의성 행진 시위를 처음으로 진행했다./양산=강보금 기자 [더팩트ㅣ양산=강보금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위치한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주민들이 보수단체의 집회 소음에 대한 첫 반발 시위에 나섰다. 평산마을 주민 30여 명은 24일 오후 5시 평산마을회관 앞에서 "주말이 지옥같다. 이제는 참을 수 없다"며 피켓을 들고 행진시위를 준비했다. 평산마을 이장을 필두로 '욕설은 이제그만', '시끄러워 못살겠다'라고 적힌 피켓을 든 마을주민들이 문 전 대통령 사저 맞은편 도로에서 연일 확성기를 이용해 집회를 벌이고 있는 보수단체가 있는 ..

보수단체 2022.05.24

문재인 대통령 귀향 반대 집회

자유대한수호연합 부울경본부 50여명 "귀향 반대" 평산마을 주민들 "마을에서 집회 못하게 막아야" 보수단체인 자유대한수호연합 부울경본부는 29일 오후 2시부터 문 대통령 사저로 진입하는 마을길 입구에서 '문 대통령 양산 귀향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 © 뉴스1 김명규 기자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내달 퇴임 후 머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이 벌써부터 시끄럽다. 문 대통령의 양산 평산마을 사저 건립 후 진행된 첫 집회다. 이날 50여명의 회원은 "4·15 총선은 부정선거였다. 문 대통령은 광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조용하던 평산마을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문 대통령 구속, 체포 등의 과격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해당 단체는 양산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했으며 일주일 뒤인 6일 오후에도 같은..

보수단체 2022.04.29

박원순 성폭력 여성단체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회복 위해 이제는 용서하고 싶다" 손지민 입력 2021. 03. 17. 12:46 수정 2021. 03. 17. 12:56 댓글 3586개 기사 도구 모음 자동요약 발언하는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변호인 - 서혜진 피해자 변호인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3.17 사진공동취재단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가 “저의 피해 회복에 가장 필요한 것은 용서”라며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또 “이 사건과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이 공론화된 지 250여 일만이다. 피해자 A씨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명동티마크 그..

보수단체 2021.03.17

탈북자 이인영 통일장관 고소

22일 통일부 해명에도 고소장 접수 물망초측 "실상 증언해왔는데, 거짓 취급" 장관 발언은 직무유기·권리남용 비판 통일부 "거짓말 취지 발언 사실 없어"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일부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명목으로 22일 고소했다. 이인영 장관이 지난 3일 외신기자 회견에서 탈북민의 북한 인권 관련 증언에 대해 “확인과 검증 과정이 부족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탈북민의 증언을 거짓말로 취급한 행위라는 취지다. 통일부는 곧장 이 장관의 발언에 해명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일부 탈북민 사이에서는 아쉬움의 성토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자 4명이 이 장관을 허위사실..

보수단체 2021.02.22

야 김재섭 조민 너무 두렵다.

野 김재섭 "조민 인턴 병원에 노인 붐벼…너무 두렵다" 송고시간2021-02-08 11:17 요약 beta 닫기 국민의힘 김재섭 비상대책위원은 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인턴으로 합격한 병원 근처에 자신이 산다면서 "우리 가족이 아플 때 조민 씨를 만나지 않을까 너무 두렵다"고 말했다. 조 씨는 최근 의사 국가고시를 통과하고 서울 도봉구 소재 H 병원 인턴이 됐다. 그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도봉갑은 (인구 대비) 병원이 다른 지역보다 적다. H병원이 거의 유일한 대형병원"이라며 "노년층 비율이 높아 늘 환자가 붐빈다"고 말했다. 홍정규 기자기자 페이지 김 비대위원은 H병원이 있는 도봉구(갑) 당협위원장으로, 동생이 30년 전 이 병원에서 태어났고 조모도 지난해 수술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보수단체 2021.02.08

전 대협 조국딸 병원

신(新) 전대협 "조국 딸 스펙 모두 허위" "일선 의사들도 면허 정지 외치고 있어" 병원앞 현판식..'여권인사 우수채용병원'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신전대협' 회원들이 8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 인턴채용 합격을 규탄하며 '여권인사 우수채용병원' 문구가 새겨진 현판식을 하고 있다. 2021.02.08. kkssmm99@newsis.com 시민단체 신(新)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등은 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일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 법원은 조국 일가의 입시비리 전 부분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며 "이에 따라 조 전 장관 딸의 7대 스펙은 모두 허위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제 남은 것은 고려대, 부산대의 입학 취..

보수단체 2021.02.08

여성 단체 박원순 성폭력

여성단체 "성폭력 피해자에게 모욕감 줘..사과하라" '피소사실 유출 의혹' 남인순 의원실도 항의방문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에 대한 재수사와 수사내용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202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여성단체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취지의 법원 판결을 비판한 진혜원 동부지검 부부장검사의 징계를 요청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등 여성단체들은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에게 폭력적인 2차가해를 일삼은 진 검사의 악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진 검사는 자신..

보수단체 2021.01.21

전광훈 동대구

전직 대통령 감옥에 있는 것도 다 북한의 지시다" 주장 "전광훈 보러"…동대구역에 모인 인파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1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기자회견에 취재진과 교회 관계자 등이 모여 있다. 2021.1.21 sunhyung@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3·1절 범국민대회'를 예고하며 전국을 순회 중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1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흰색 마스크를 쓰고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대구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연 행사에는 취재진, 교회 관계자, 행인 등 50여 명이 자리했다. 광장 크기에 비해 모인 인원은 적었지만 전 목사를 가까이에서 보려는 이들로 거리두기는 지켜지지 않았다. ..

보수단체 2021.01.21

전광훈 동대구

동대구역광장서 文정권 맹비난..방역당국, 수칙위반 여부 주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1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전국순회기자회견에서 발언하기 전 물을 마시기 위해 마스크를 내리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1일 대구를 찾아 '막말'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내며 문재인 정권을 맹비난했다. 전 목사는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신 나간 문재인", "저(전광훈)가 구속된 것도 북한의 지시다. '전광훈 구속시켜 땅 속에 묻어라'는 말을 문재인이 했다", "문재인은 죽었어, 죽었어", "전직 두 대통령이 감옥에 간 것도 북한의 지시"라고 주장했다. 그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잘린 것도 ..

보수단체 2021.01.21